2030년까지 3GW 추진…연 2000억 농업기반시설 관리비 적자 보전발전사업자·주민 등과 수익 고르게 배분…정체성 논란은 숙제수상 태양광 발전.(농어촌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전남 나주에 자리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 뉴스1관련 키워드농어촌공사수상태양광박영래 기자 전력거래소, 충북 오송에 중부본부 개청광주·전남 5월 수출 전년비 13.6% 증가…10억9000만달러 무역흑자관련 기사전력소비 상위 20곳 재생E 자립률 3.2%…최대 729배 격차김광직 예비후보 "한번도 못한 '민주당 군수' 이번엔 바꾸겠다"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발전 3GW로 확대…수익은 농어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