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3GW 추진…연 2000억 농업기반시설 관리비 적자 보전발전사업자·주민 등과 수익 고르게 배분…정체성 논란은 숙제수상 태양광 발전.(농어촌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전남 나주에 자리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 뉴스1관련 키워드농어촌공사수상태양광박영래 기자 국립공원공단, 조선시대 유람기 따라 떠나는 무등산 팸투어 진행한국에너지공대, 5억에 액화수소 노하우 기술이전…역대 최대 규모관련 기사부안군, 주민 참여 햇빛소득마을 조성…청호저수지에 1㎿ 규모재생에너지 100GW 총력…6개 부처·19개 기관, 장관이 매달 사업 점검SK이터닉스 20%↓…국제유가 하락 신재생에너지 약세[핫종목]농어촌공사, 28개 지구서 3GW규모 수상태양광발전 추진전력소비 상위 20곳 재생E 자립률 3.2%…최대 729배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