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3GW 추진…연 2000억 농업기반시설 관리비 적자 보전발전사업자·주민 등과 수익 고르게 배분…정체성 논란은 숙제수상 태양광 발전.(농어촌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전남 나주에 자리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 뉴스1관련 키워드농어촌공사수상태양광박영래 기자 태국산 계란 첫 수입…주요 수입국 미국서 고병원성AI 확산 탓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발전 3GW로 확대…수익은 농어민에관련 기사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발전 3GW로 확대…수익은 농어민에민형배 "영암·해남 3GW '햇빛 기본소득마을' 조성"농어촌 셀프 LPG 충전소 설치 가능해진다…규제샌드박스 32건 승인김대중재단 진안지회 "용담댐 수상태양광으로 기본소득 시작"이재명 "검찰, 태양광 관련 업체 쑤셔서 조사…자칫 국제 미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