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공사' 오명 벗을까…농어촌공사 8년 만에 수상태양광 재시동, 왜?

2030년까지 3GW 추진…연 2000억 농업기반시설 관리비 적자 보전
발전사업자·주민 등과 수익 고르게 배분…정체성 논란은 숙제

본문 이미지 - 수상 태양광 발전.(농어촌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수상 태양광 발전.(농어촌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남 나주에 자리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 뉴스1
전남 나주에 자리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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