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남 나주시 노안면 배 과수원에 쏟아진 우박.(나주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이 6일 노안면 금동리 배농가를 직접 찾아 우박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나주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나주배우박피해박영래 기자 태국산 계란 첫 수입…주요 수입국 미국서 고병원성AI 확산 탓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 발전 3GW로 확대…수익은 농어민에관련 기사광주·전남 '500원 동전'크기 우박 원인은…상·하층 33도 기온차'500원 동전 크기 우박'에 전남 농작물 피해 면적 800㏊한창 배꽃 피는데…나주에 엄지손톱만 한 우박 쏟아져 농가 피해"저온 피해 최소화"…농촌진흥청, 과수 착과 안정 기술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