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까지 '과수 저온 피해 집중 관리 기간' 운영농진청은 사과와 배 등 주요 과수의 저온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육을 위해 기술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농촌진흥청 전경. ⓒ News1 DB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농진청과수저온 피해기술지원강교현 기자 완주군, 노후차 366대 조기폐차 지원…20일까지 접수전주 예수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환자 맞춤 정밀치료 기대관련 기사아열대 과수 농가 '난방비' 고민…농진청 예측 시스템 활용해보세요사과 꽃눈 분화율 큰 차이…괴산군, 가지치기 조절 당부농진청의 조언 "명절 사과, 겉모양보다 '단단함' 먼저 보세요"이승돈 농진청장, 과수화상병 예방 현장 점검…미제거시 손실보상 감액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