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토론과 연대는 별개"…강기정 "최선 아니면 차선 택해야"민 "신 의원 정치 시작할부터 알고 지내…노선 다르지 않아"5일 전남대 운동장에서 개최된 전남대 5·18 캠퍼스 마라톤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 나란히 앉아 있다. 좌측은 이근배 전남대 총장.(전남대 대외협력과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김영록민형배신정훈강기정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사전투표] 오후 4시 전남 투표율 18.61%…2개 시군 30% 넘어[사전투표] 광주 첫날 오후 4시 투표율 11.34%관련 기사[사전투표] 낮 12시 전남 10.56%…신안 23.34%로 기초단체 최고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들 첫날부터 투표소로…막판 표심 호소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투표가 가장 큰 힘"출근길에, 밭일 나서다…사전투표 첫날 아침 전국서 투표 열기(종합)"찍다가 까먹었소"…투표용지 8장 받은 광주 광산을 유권자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