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토론과 연대는 별개"…강기정 "최선 아니면 차선 택해야"민 "신 의원 정치 시작할부터 알고 지내…노선 다르지 않아"5일 전남대 운동장에서 개최된 전남대 5·18 캠퍼스 마라톤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 나란히 앉아 있다. 좌측은 이근배 전남대 총장.(전남대 대외협력과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김영록민형배신정훈강기정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진보당 이종욱 "광주시의원 증원 필요한데 전남 국회의원들이 반대"여성 후보 맞대결…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결선 8~10일관련 기사진보당 이종욱 "광주시의원 증원 필요한데 전남 국회의원들이 반대"박병규 "선거 끝날 때까지 민생투어로 목소리 경청"민형배 "전남 서부권 재생에너지 산업 수도로 키우겠다"김영록 "신정훈·강기정과 함께 가겠다"…결선 앞 연대 제안강기정, 결선 좌절 신정훈 위로…"저의 아픔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