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토론과 연대는 별개"…강기정 "최선 아니면 차선 택해야"민 "신 의원 정치 시작할부터 알고 지내…노선 다르지 않아"5일 전남대 운동장에서 개최된 전남대 5·18 캠퍼스 마라톤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 나란히 앉아 있다. 좌측은 이근배 전남대 총장.(전남대 대외협력과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김영록민형배신정훈강기정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광양 '파노라마 워크' 내달 8일 제막…'빛과 철의 도시' 상징충청권 4개 시도지사 "발전 통합 본사 충남에 설치해야"전남광주 27개 시구군 단체장 "부단체장 승진 인사 자율권 보장"전남광주 27개 기초 지자체, 특별시에 '정부 통합지원금' 배분 요구여수·순천·광양시장 "전남권 국립의대 소모적 논쟁 그만…절차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