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일거리 끊기고…소비심리 얼어붙어중동상황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인해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기업들의 생산 시설 가동 중단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3일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소재 기업 등에 따르면 LG화학 여수공장은 이날부터 여수산단 내 NCC 2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나프타 공급이 원활해질 때까지 1공장만 가동할 예정이다. 사진은 3월 25일 여수산단내 NCC 2공장 모습. 2026.3.25 ⓒ 뉴스1 김성준 기자7일 오전 여수 학동 한 상가에 임대 문의가 걸려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산단지역경제가동중단미국이란전쟁김성준 기자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영상' 논란에…조직위 "촘촘하게 챙길 것"민주당 여수시장 경선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4파전'관련 기사"기업이 먼저 찾는 순천"…산업과 기업의 미래 키우는 행정 집중산은, '대산 1호' 2조 규모 금융지원 결의…석유화학 재편 본격화'석화 재편 1호' 롯데·HD현대 합병 승인…'10조 규모' 금융 패키지 지원'생존형 빅딜' 시작…석화 구조조정, 설 이후 TF 가동 등 '본격화''여수산단의 비명' 근로자 9천명→3천명 급감…'석화산업 장기 불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