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일거리 끊기고…소비심리 얼어붙어중동상황 장기화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인해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기업들의 생산 시설 가동 중단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3일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소재 기업 등에 따르면 LG화학 여수공장은 이날부터 여수산단 내 NCC 2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나프타 공급이 원활해질 때까지 1공장만 가동할 예정이다. 사진은 3월 25일 여수산단내 NCC 2공장 모습. 2026.3.25 ⓒ 뉴스1 김성준 기자7일 오전 여수 학동 한 상가에 임대 문의가 걸려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산단지역경제가동중단미국이란전쟁김성준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26일, 화)[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6일, 화)…27일까지 최대 200㎜ 이상 비관련 기사"기업이 먼저 찾는 순천"…산업과 기업의 미래 키우는 행정 집중산은, '대산 1호' 2조 규모 금융지원 결의…석유화학 재편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