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광주 서구 KBC광주방송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토론회에 앞서 민형배(왼쪽) 후보와 김영록 후보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시장김영록민형배신정훈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전남광주 통합 재원, 청년 참여권·결정권 확장에 우선 투입야"'결선 실패' 신정훈 "기대·희망 끝까지 책임지지 못해 죄송"관련 기사또다시 접힌 신정훈의 광역단체장 꿈…8년 전 이어서 또 '고배'전남광주시장 결선행 민형배·김영록…대표 친명 인사 vs 행정의 달인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동 전담 부서 설치 적극 검토"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金총리 답변에 발끈한 주호영 "언제 野반대 그렇게 세심히 살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