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전경. DB ⓒ 뉴스1최성국 기자 '총선 공천사기' 전직 4선 기초의원, 이번엔 내연녀에 사기"학생들이 가게 찾아와 외국인 아내 모욕"…흉기 들고 배회한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