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박성현·정인화 구도로 본경선 치러질 듯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본경선을 앞두고 정인화(좌) 예비후보와 이충재 예비후보가 31일 단일화를 선언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시장단일화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성준 기자 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여수 망마국민체육센터, 새단장 위해 4∼5월 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