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신정훈, 민형배 맹공…김영록도 설전 가세27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정책배심원 권역별 심층토론회서 발언하는 후보들. 왼쪽부터 강기정,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주철현 후보.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토론회서충섭 기자 진보당 이종욱 "군사독재 잔재 '상무' 명칭·지명 고치겠다"(종합)박균택 "조국, 윤석열 위상만 높여줘…검찰개혁 말할 자격 없어"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지방선거 후보 781명 등록…통합시장 '5파전'[표] 6·3지선 광주·전남 후보자 명단진보당 이종욱 "군사독재 잔재 '상무' 명칭·지명 고치겠다"(종합)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5명 면면 살펴보니…10번째 출전도[표] 6·3지선 광주·전남 후보자 명단…15일 오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