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범죄" 법원 판단에 불복해 상고광주지방법원. ⓒ 뉴스1최성국 기자 사전투표 첫날 광주·전남서 현수막 훼손·후보 비방물 신고전문가도 속았다…A급 짝퉁 샤넬 팔아 2억 꿀꺽, 피해자엔 "고소해"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