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 전경.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목포해경최성국 기자 음주단속 경찰관 들이받고 '집유'받은 50대…보호관찰 불이행 구속중국서 100억대 명품 브랜드 위조 가방 밀반입·판매한 40대女관련 기사"구명조끼 생활화"…목포상의, 해양안전 위해 30벌 전달"기억할게요" 12년 전 약속 잊지 않은 국민들…세월호 추모 물결(종합)시민사회단체, 세월호 12주기 맞아 "국정원, 사찰 문건 공개해야"국조특위, '세월호 참사 12주기' 희생자·유족 추모…청문회 전 묵념신안 앞바다서 1.78톤급 선박 좌초…4명 전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