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AI 등 첨단 산업단지 유치 위해 값싼 전기 필요' 판단신정훈 "1㎾h당 90원", 민형배 "100원이 현실적", 김영록 "80원도 가능"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원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9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10일 오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북구갑)이 지난달 1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2.10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반도체전기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선거운동 돌입"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 합동토론회 열어야"관련 기사김영록 측 "권노갑·박광태, 후원회 명예회장직 수락"민형배 측 "근거없는 비방·허위사실 유포에 추가 고발 등 법적 대응"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선거운동 돌입"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 합동토론회 열어야"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