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 예비후보, 얼굴 없는 현수막…"선거 공해 덜고자""대기업 유치 의지 담고 기존 건물 경관과 조화 이뤘다"김덕수 조국혁신당 나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후보 얼굴 대신 나주에 대기업 유치 의지를 반영해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의 외벽과 ‘비스포크’로 유명한 ‘몬드리안’ 문양으로 꾸몄다.(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나주삼성비스포크몬드리안서충섭 기자 "집단지성이 정치공학 이긴다"…민심·당심 호소한 민형배 웃었다'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