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직 선수(왼쪽)와 김희수 진도군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진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진도군조영석 기자 GIST-뉴욕주립대 공동연구팀, 뇌성마비 환자 로봇 재활 기술 개발문순태 원로 작가 장편소설 '영산강 칸타타' 출간관련 기사진도아리랑상품권 할인 판매진도군 '노지 스마트농업-대파 육성지구' 선정…3년간 95억 투입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진도서 경차 몰던 60대 가드레일 충격 후 숨져[진도의 섬, 세상의 별 ㉑]…구자도(九子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