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법 국회 통과 후 순천서 첫 '상생토크'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4일 국립순천대학교 파루홀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순천시 상생토크’에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순천 등 전남 동부권 산업발전 방안을 지역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4 ⓒ 뉴스1관련 키워드강기정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이수민 기자 광주농기센터, 농산물 가공 활성화 학습 동아리 선발광주시, 주택 미니태양광 설치비 80% 지원…4일부터 150세대 선착순관련 기사특별시장 강자없는 '전남 동부권', 80만 표심은 어디로?광주·전남 40년만에 다시 하나…특별시 시도민보고회 개최막 오른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절대 유리도, 불리도 없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민주당, 경선 후보 8명 선정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통합 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