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태·오승용 두 5·18 전문가 토론서 격돌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역사 계승 우려-낙관 팽팽최영태 전남대 사학과 명예교수와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가 3일 광주KBS의 토론 740을 통해 행정통합 과정에서의 5·18인식 소멸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518서충섭 기자 관련 기사"사법파괴 저지" 거리투쟁…TK통합 '내홍' 윤어게인 '발목'김영록 전남지사, 다음주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장종태 "국힘 단체장 충청미래 팔아"…김태흠 "애초에 광주전남만"(종합)강기정 광주시장, '낮은 지지율'에 "여론이 '그렇구나' 하면 될 일"'전남광주특별시' 얼굴 만든다…통합 심벌마크 논의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