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태·오승용 두 5·18 전문가 토론서 격돌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역사 계승 우려-낙관 팽팽최영태 전남대 사학과 명예교수와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가 3일 광주KBS의 토론 740을 통해 행정통합 과정에서의 5·18인식 소멸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518서충섭 기자 광주교육청, '호주 현장학습 참여' 특성화고 2학년생 모집전남광주특별시장 노리는 시도지사 행보 엇갈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0일, 화)광주 5개 구청장 "자치구 재정보존 방안 마련해야"김영록 전남지사, 직원들에 '큰절' 올리고 전남광주특별시장 도전전남광주특별시장 노리는 시도지사 행보 엇갈려김영록 전남지사 "통합특별시 주 청사 선정 위한 여론수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