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내 인구 350만 구현할 것…주소재지 문제 지금 결정을"민주당 배심원제 경선룰에 "시민 알권리 위한 좋은 계기" 환영3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하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나주·화순)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용인반도체전남광주이전신정훈민주당전남광주특별시서충섭 기자 민주당 호남 기초단체장 경선 '토론 실종'…'깜깜이' 비판 확산(종합)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선거운동 돌입관련 기사"전력은 수도권만으론 못 버틴다"…순천, RE100 반도체 산단 유치 띄웠다"8년 행정 무능" vs "사실 왜곡 위험"…신정훈·김영록 날 선 공방이병훈, 선거연대 묻자 "난 '고대' 나온 사람"…'이재명 팔이' 비판도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신정훈 "전남 서남권, 인구 100만 산업경제권으로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