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배 총장·우원식 국회의장 노래로 축하이근배 전남대 총장이 26일 오전 민주마루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상록수 노래를 부르며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있다.(전남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대졸업식서충섭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 지원금 20조 활용처, 시도민이 정하자"李 "담합 포상 억 소리 나게"…교복 신고 광주시민단체 첫 수혜?관련 기사사회 첫 발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 바람은?…"좋은 일자리"[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5남2녀' 졸업 초등학교에 장학금…90세 할머니 "해마다 기부""고단한 삶에도 배움 놓지 않았던 소록도 사람들, 희망 전한다"[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