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배 총장·우원식 국회의장 노래로 축하이근배 전남대 총장이 26일 오전 민주마루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상록수 노래를 부르며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있다.(전남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대졸업식서충섭 기자 '취임 100일' 송형곤 의장 "가장 기억남는 법안은 반도체 조례"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후보자 경과보고서 채택관련 기사"학사모는 마침표 아닌 시작표"…조선대 졸업생들 사회로 첫발역대 육군교육사령관 "사관학교 통합은 심각한 오판…원점 재검토해야"'한전공대' 논란 넘은 켄텍…나주평야서 에너지전문가 41명 배출사회 첫 발 내딛는 대학 졸업생들 바람은?…"좋은 일자리"[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