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담반 회의…"앵커기업 선정 및 전략 논의"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가 25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4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Kick-Off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기업 유치인구 유입전원 기자 전남도 "전남광주특별시 안정적 출범 위한 핵심 과제 점검"김영록 전남지사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은 K-민주주의 완성하는 길"관련 기사전남도, 전남광주특별시의 첨단산업 중심지 도약 방안 추진김영록 전남지사 "'Y4-노믹스'로 인구 80만명 유입·450조 투자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