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폭력 없는 일터로"…이주노동자 인권 개선 촉구22일 오전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노동단체가 전남 영암군에서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다 사망한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의 1주기 추모식을 진행하고 있다.(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이주노동자직장내괴롭힘박지현 기자 장흥 부산면 산불 1시간여 만에 진화…"농작물 소각 불씨"(종합)문상필,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실천으로 약속 지킬 것"관련 기사김제 돼지농장서 이주노동자 추락해 뇌사…"반복되는 재해, 대책마련하라"'지게차 묶인 이주노동자'에 발칵…외국인 근로환경 전수조사이주노동자 지게차에 매달고 "잘못했냐" 조롱…노동당국 기획감독 착수28세 네팔 노동자 사망…"직장내 괴롭힘 전남도 대책 마련하라"영암 돼지농장서 네팔 노동자 숨진 채 발견…"팀장이 폭언·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