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통제·살처분·이동제한 등 조치전남도 관계자가 21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최종 확진이 난 무안군 현경면 한 양돈농장에서 방역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전남도아프리카 돼지열병이승현 기자 장흥 해상서 어선 침수…승선원 4명 모두 구조김영록 전남지사 "광주 금남로 일대를 문화거리로"관련 기사화성 돼지열병, 봉화·구례 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 조치 준수" 당부전남도, 설 연휴 대비 ASF·AI·구제역 등 차단방역 집중전남서 2주 만에 또 아프리카돼지열병…1280마리 사육 나주 농가전남 나주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6개 인접지 일시이동중지 명령전북 첫 ASF 고창군, 2단계 강화 방역 가동…"지금이 최대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