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에 요구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출마예정자인 김보미 강진군의원(36·여)은 19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진군을 '공천재난지역'으로 선포하라"고 촉구했다.(김보미 의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김보미강진군의원강진군수민주당박영래 기자 김보곤 디케이 회장, 국제로타리 이사 당선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1200여명 3월 화순으로관련 기사'요동치는 강진'…강진원 군수 무소속 출마 관측에 민주당 대항마 관심민주당 전남도당, 장세일 영광군수 등 판정 보류 현직 단체장 3명 모두 '적격'김보미 강진군의원 "오염된 당원 명부 버리고 100% 국민경선 하자"보성·영광·장성 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적격 판정' 제외요동치는 전남 강진군수 선거…4명 중 2명 '민주당 당원권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