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개귀성길최성국 기자 "일자리 줄게" 캄보디아로 출국시킨 범죄단체 조직원 모집책"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앞두고 추모 물결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5일, 일)…귀성길 '짙은 안개' 주의연휴 첫날부터 안개·미세먼지 기승…일부 항공편 이착륙 지연(종합)설 연휴 첫날 수도권 '짙은 안개'…"귀성길 안전 운전 유의"충북 따뜻한 설 연휴 보낸다…평년보다 5도 높아 '포근'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