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개귀성길최성국 기자 "할머니 품으로 달려간 손녀"…설 연휴 첫날 전국이 웃음꽃(종합)'서울→광주 3시간 50분'…설 연휴 첫날 정체 완화(종합)관련 기사연휴 첫날부터 안개·미세먼지 기승…일부 항공편 이착륙 지연(종합)설 연휴 첫날 수도권 '짙은 안개'…"귀성길 안전 운전 유의"충북 따뜻한 설 연휴 보낸다…평년보다 5도 높아 '포근'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