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접수 창구도 선물 보내려는 시민들로 붐벼설 명절 연휴 첫날인 14일 광주 서구 광천터미널에서 승객들이 버스 탑승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4/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설 연휴터미널최성국 기자 광주MBC 노조 "사장 중간평가"…사측 "절차 정당성 없어"(종합)화순전남대병원 전립선비대증 치료법 연구, 전립선학회 '최우수 논문상'관련 기사李 "外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방한 문턱 낮추고 바가지요금 정조준 (종합)지난해 해외 카드 사용 229억 달러 '사상 최대'…"해외여행 증가 영향"아침엔 곳곳 영하권, 한낮 16도 '큰 일교차'…수도권엔 '미세먼지' [내일날씨]여객 역대 최대인데 LCC 적자 행진 왜?…'고환율 직격탄'경찰, 설 명절 기간 31만 명 현장 투입…폭력 등 7921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