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접수 창구도 선물 보내려는 시민들로 붐벼설 명절 연휴 첫날인 14일 광주 서구 광천터미널에서 승객들이 버스 탑승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4/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설 연휴터미널최성국 기자 검찰, '피싱' 당해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7개월 만에 회수(종합)검찰도 피싱 당했다…압수한 비트코인 320개 털렸다가 전량 회수관련 기사아침엔 곳곳 영하권, 한낮 16도 '큰 일교차'…수도권엔 '미세먼지' [내일날씨]여객 역대 최대인데 LCC 적자 행진 왜?…'고환율 직격탄'경찰, 설 명절 기간 31만 명 현장 투입…폭력 등 7921명 검거"짧았던 연휴, 길어진 인사"…전국 공항·역·터미널 귀경객 북적(종합)남춘천역에 남은 마지막 인사…연휴 끝자락, 다시 일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