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접수 창구도 선물 보내려는 시민들로 붐벼설 명절 연휴 첫날인 14일 광주 서구 광천터미널에서 승객들이 버스 탑승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2026.2.14/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설 연휴터미널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관련 기사"정국 사랑해요" "슈가 보고 싶어요"…인천공항 달군 BTS 팬심BTS 컴백 D-DAY…법무부·공항공사, 아미 입국·안전 관리 '총력'경기지역 2월 소비자물가 2%대 '6개월째'…"설 연휴 상품 주요 견인"李 "外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방한 문턱 낮추고 바가지요금 정조준 (종합)지난해 해외 카드 사용 229억 달러 '사상 최대'…"해외여행 증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