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감 선거비만 수십억 원, 월급쟁이 교육자는 완주 어려워"

"15% 못 넘기면 비용 환급도 못해"…단일화 논의도 지지부진
"돈 선거 우려, 교육 본질 훼손"…토론 중심 선거 강조

본문 이미지 -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이정선 광주교육감이 12일 광주교육청 상황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교육감 공동 발표문을 선언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이정선 광주교육감이 12일 광주교육청 상황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교육감 공동 발표문을 선언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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