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건설로 이용 제한지하철 공사로 5년간 통제됐던 광주시 서구 운천저수지 수변공원이 13일 개방됐다.2024.2.13/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운천저수지벚꽃명소박중재 기자 조인철,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의원' 2년 연속 선정광주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검사능력 전 항목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