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건설로 이용 제한지하철 공사로 5년간 통제됐던 광주시 서구 운천저수지 수변공원이 13일 개방됐다.2024.2.13/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운천저수지벚꽃명소박중재 기자 광주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전문인력 14명 위촉광주시 올해 지방공무원 624명 뽑는다…지난해보다 3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