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통해 들여와 국내 유통…징역 11년 중형 선고(뉴스1 자료사진) ⓒ News1관련 키워드마약 밀수전문 마약 수입업자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관련 기사조각품 안에 54억어치 마약 숨겨 밀수한 폴란드인 징역 13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