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카페 직원이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6.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어는 비날씨광주전남눈빙판길교통사고 주의최성국 기자 유리병 휘둘러 실명…검찰 '살인미수' 기소했지만 법원 판단은?어머니라 부르며 친분 쌓고…'명문대 졸업 사칭' 수억 부동산 사기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0일, 화)…5~10㎜ 눈·비, 평년 기온 회복6일 전국 꽁꽁, 서울 -9도…'55㎞ 강풍'에 매서운 출근길'최고 15도' 봄 오나 했더니…밤부터 10도 기온 '뚝'(종합)내일 아침 '포근' 한낮 최고 15도…늦은 밤 찬 공기 습격(종합)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