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동 행정복지센터에 2011년부터 해마다 온정 "누군가와 함께 나눠 기뻐"광주 하남동 얼굴 없는 천사가 기부한 배 30상자.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얼굴 없는 천사하남동기부광주이승현 기자 고속도로 사고 목격한 해양경찰관, 운전자 구조하고 2차 사고 예방광주 광산구, 언어 서툰 이주민 위해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관련 기사"외롭지 않은 명절 되길"…이번엔 배 35상자 선물한 '얼굴 없는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