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온정2011년 쌀 시작으로 14년째 나눔광주 하남동 얼굴없는 천사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에 배 35상자를 기부한 모습.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하남동 얼굴없는 천사온정기부광산구이승현 기자 "광주시립 일부 체육시설 오후 4시 문 닫아…직장인 이용 못해"금호타이어 노조 "화재 위기 극복 이끈 광주 광산구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