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복지 등 각계 의견수렴27일 광주 북구 양산동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공청회에서 강기정 시장과 문인 북구청장, 이정선 교육감, 신수정 시의장, 최무송 북구의회의장 등 주민 300여명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7 관련 키워드행정통합공청회광주전남이수민 기자 광주경찰 5년 만에 경무관 배출…최병윤 112상황실장김영록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하이테크·문화관광 미래도시 조성"관련 기사김대중·이정선 교육감 "통합 후 성적 하향 평준화 없다"광주·전남교육청 '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공청회' 18·23일 개최전남광주특별시장 노리는 시도지사 행보 엇갈려민주 경선룰·일정 확정…복잡해진 첫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셈법여야, '행정통합법·대미투자특별법' 처리 놓고 신경전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