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19개 특례 조항 '불수용'…'선통합·후보완' 방침광주시·전남도 "무늬만 특별시" 우려에 소위 반영 총력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구역 통합 관련 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공청회에서 신정훈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법정부 불수용행안위원장법안심사소위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관련 기사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2일, 월)전남광주 공식 심벌마크 CI 언제쯤…후보 3개안 시민 선호도 조사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용인 반도체 팹 공사현장 2만5000명 투입…공사로 지역상권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