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19개 특례 조항 '불수용'…'선통합·후보완' 방침광주시·전남도 "무늬만 특별시" 우려에 소위 반영 총력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구역 통합 관련 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공청회에서 신정훈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법정부 불수용행안위원장법안심사소위전원 기자 민형배,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확정…광산을 보궐 현실화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시민주권정부 확실히 세우겠다"관련 기사강기정, 25일 만에 시장직 복귀…"통합의 무게 더 크게 느꼈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3선 피로감 컸나…전남·광주 행정통합 제안자 김영록 탈락'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는? '원조 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