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19개 특례 조항 '불수용'…'선통합·후보완' 방침광주시·전남도 "무늬만 특별시" 우려에 소위 반영 총력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구역 통합 관련 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공청회에서 신정훈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법정부 불수용행안위원장법안심사소위전원 기자 전남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여수·광양항 육성 전략 논의'세계 여성의 날' 앞두고 목포서 전남여성대회 개최관련 기사이철우 지사 다음주 공천 신청…측근 정무직 11명 잇따라 사표강기정 광주시장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경선 '시민배심원' 기각 유감"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시민배심원 배제'에 "재검토해야"텃밭 찾은 與…"광주와 통합 기쁨 두배, 지방주도 성장 첫 사례"한병도 "국제 혼란 틈탄 기름값 답합 용인 불가…대국민 중대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