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19개 특례 조항 '불수용'…'선통합·후보완' 방침광주시·전남도 "무늬만 특별시" 우려에 소위 반영 총력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행정구역 통합 관련 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공청회에서 신정훈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법정부 불수용행안위원장법안심사소위전원 기자 '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김한종 장성군수,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서 최종 '적격'(종합)관련 기사'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복지부 정원 100명 배정강기정·김영록 "정부 부동의 조항, 통합특별법 포함 되도록 총력"전남교육청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교육특례 불수용 안될 일"강덕구 곡성군의장, 군수 선거 출마선언…"행정통합은 도약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