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조세 포탈 등 혐의에 1심은 실형, 2심은 일부 무죄 선고광주고등법원. ⓒ News1관련 키워드세화아이엠씨회사 횡령비자금 조성감형집행유예최성국 기자 119 신속 대응이 2만볼트 고전압 감전 환자 목숨 살렸다"출장비 계산 번거로워서"…7급 공무원이 만든 AI, 李 대통령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