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실형→2심 집유…"일부 혐의 증거 부족"광주고등법원. ⓒ News1관련 키워드세화아이엠씨횡령최성국 기자 압수수색서 사라진 비트코인 1478개…자작극? 경찰 탈취?"일자리 줄게" 캄보디아로 출국시킨 범죄단체 조직원 모집책관련 기사'수백억 회삿돈으로 비자금 조성' 세화아이엠씨 오너 일가 집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