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실형→2심 집유…"일부 혐의 증거 부족"광주고등법원. ⓒ News1관련 키워드세화아이엠씨횡령최성국 기자 광주도서관 '10월 문화의달' 가족 프로그램 풍성광주보건연 "늦더위 추석연휴, 식중독 주의해야"관련 기사'수백억 회삿돈으로 비자금 조성' 세화아이엠씨 오너 일가 집유(종합)회삿돈 수백억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경영진 3명 실형270억 횡령 혐의 세화아이엠씨 前 경영진 등 4명 기소'300억대 횡령 혐의' 세화아이엠씨 前경영진 2명 영장세화아이엠씨, 前 경영진 횡령배임액 326억으로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