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실형→2심 집유…"일부 혐의 증거 부족"광주고등법원. ⓒ News1관련 키워드세화아이엠씨횡령최성국 기자 "서남권 반도체, 영남까지 이어질 '남부 클러스터' 신호탄""배재고 '스벅 가자' 진심 사과" 광주일고 선수 '사칭글'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