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이어지는 30일 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말 날씨광주 날씨전남 날씨영하권눈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민주당·혁신당 법안 종합해 검토해야"김명술 광주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광주 NGO시민재단 이사장 선출관련 기사"이 봄날에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입춘 무색한 '영하 17도' 한파 습격…오늘 밤 9시 서울 등 한파주의보"밖에 있어도 안 추워요"…'낮 최고 7.5도' 여수 맛집마다 대기 행렬[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1일, 토)…영하권 추위, 화재 유의토요일 아침 -15도 '한파 절정'…일요일 낮부터 누그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