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부권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서 김희수 진도군수 발언강 시장 손사래 치며 "잘못된 이야기…산업을 살려야 한다"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4일 해남문화예술회관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에서 “스리랑카나 베트남 젊은 처녀들을 수입해 농촌 총각들 장가보내자”고 말하자 이에 강기정 광주시장이 손사래를 치고 있다.(목포MBC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강기정전남김영록진도행정통합서충섭 기자 목포 아파트 가정 전기방석 화재…6명 대피정준호 "전남광주특별시, 국가균형발전 성과 내려면 KT 이전해야"관련 기사'통합 반대' 국힘 유일 광주시의원, 민주당 의원 21명 일일이 호명광주시의회·전남도의회,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동의(종합)[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4일, 수)전남광주특별시 가시화에…특별시장·교육감 후보 등록 미뤄전남광주특별시가 4년간 받는 20조원…어디에 어떻게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