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부권 찾아가는 타운홀미팅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4일 해남문화예술회관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에서 “스리랑카나 베트남 젊은 처녀들을 수입해 농촌 총각들 장가보내자”고 말하자 이에 강기정 광주시장이 손사래를 치고 있다.(목포MBC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강기정전남김영록진도행정통합서충섭 기자 전남광주교육청, 은행서 돈 빌려 직원 월급 준다…사상 초유"국립의대 선정 무효" 단식 목포 광역의원 3인 병원행(종합)관련 기사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기자의 눈] '국립의대 고배' 목포, 실리 챙기며 상생 택할 때비엔날레 '대만관' 외교문제 비화…우치동물원 '판다' 대여 불똥?[데스크칼럼]못하는 것과 안 하는 것…호남 반도체, 그 어디쯤경찰, 강기정 전 광주시장 홍보한 전현직 공무원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