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를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군. 왼쪽부터 이귀순·박수기 광주시의원, 차승세 민주당 당대표 특보, 정무창 전 광주시의회 의장.관련 키워드광주광산구청장단일화서충섭 기자 김영록 "0.9% 박빙에도 정보 통제되는 與 '깜깜이 경선'은 코미디"전교조 출신 정성홍·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단일화관련 기사'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는? '원조 친명''이변 없었다'…광주 현역 구청장 4명 모두 민주당 경선서 승리與 전남광주시장 본경선 전 마지막 토론…김영록 vs 민형배 '난타'[직격인터뷰] 민형배 "노무현·문재인·이재명식 정공법으로 네거티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