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체류시간 24시간…체류형 관광 전환접근성 한계 등 과제…전남도, 관광객 1억 달성 비전 마련26일 전남 장흥군 탐진강 수변공원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열린 장흥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다. (장흥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6/뉴스1관련 키워드관광객전남체류숙박대중교통 접근성전원 기자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특별법 대응 방안 논의김영록 지사 "반도체 3축 클러스터로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관련 기사광양시,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지난해 984만명 해남 찾았다…"체류형 관광지 입증"올해 '나주방문의 해' 선포…안세영·정보석·안유성 홍보대사전남도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선정 적극 대응'지방행정 달인'→'민주당 당원권 정지'…6월 지선 선택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