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체류시간 24시간…체류형 관광 전환접근성 한계 등 과제…전남도, 관광객 1억 달성 비전 마련26일 전남 장흥군 탐진강 수변공원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열린 장흥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다. (장흥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6/뉴스1관련 키워드관광객전남체류숙박대중교통 접근성전원 기자 法 "통합특별시 추천 행정처분 아냐"…국립의대 설립 속도내나[오늘의 날씨] 전남광주(5일, 월)…흐리고 비관련 기사"치료받고 쇼핑"…외국인 환자들 399만원, 일반 관광의 2.5배 쓴다섬진강권 광양·곡성·구레·하동 순환 투어버스 10월부터 시범 운영광양·구례·곡성·하동, 섬진강권 관광콘텐츠 육성 협력 '맞손'의료관광객 급증하는데…10명 중 9명 수도권, 전남은 5년째 최하위안동 '반값여행' 6700명 몰려…지자체 너도나도 할인 경쟁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