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옥과천 일대가 절정을 이룬 벚꽃과 하천변의 LED 경관조명이 더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야간명소로 각광을 받고있다.(곡성군 제공)전남 곡성군 옥과천 일대가 벚꽃과 LED 조명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았다(곡성군 제공) 관련 키워드곡성군옥과천벚꽃LED상춘객서순규 기자 박성현 예비후보 후원회장 이원종, 광양서 시장 상인들과 소통고흥군, '차범근 축구교실 꿈나무 육성사업' 추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