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만 8명…확장성·인지도·지역기반 등 혼재광주-전남 후보 간 연대설도 솔솔이재명 대통령과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그리고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행정통합 관련 간담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지방선거특별시장강기정민형배정준호이병훈김영록전원 기자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 준공…마른김거래소·가공공장·연구시설 갖춰전남광주-경북 '화합·상생발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관련 기사민주당 전남광주시당, '대선캠프급' 150명 미래전략위 출범'92년생' 장성해 전남광주시의원 "청년예산 분산…한 곳 모아야"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총선 출마 생각 없다"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인사청문회 정실인사·전문성 쟁점되나조직개편 도운 진보당 만나는 민형배 시장…민주당 "부적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