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만 8명…확장성·인지도·지역기반 등 혼재광주-전남 후보 간 연대설도 솔솔이재명 대통령과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그리고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행정통합 관련 간담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지방선거특별시장강기정민형배정준호이병훈김영록전원 기자 김영록 지사 "반도체 3축 클러스터로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목포대와 통합 코 앞…전남도립대, 복학생 수업 개설 여부 미정관련 기사"정치권 행정통합 속도전 우려"…주민투표 요구 국회 청원첫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민형배 "최고 경쟁력 갖춘 도시"민형배 22.7%·김영록 18.1%…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적합도 '팽팽'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 국회발의…국민의힘 법안과 차이(종합)與 '전남광주'·'충남대전'-野 '대구경북'…앞다퉈 특별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