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폭행 살해 후 시신 방치 사건 재판부 일갈주범 50대 여성 무기징역…공범 각각 25년·27년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지법 목포지원가스라이팅시체 유기무기징이승현 기자 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관련 기사지인 살해 후 소독약 뿌린 50대女, 망자 아들엔 돈 요구…무기징역가스라이팅에 금품 갈취, 폭행, 시신 방치…50대 남녀 3명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