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동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소방 당국이 26일 전남 영광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불을 끄고 있다.(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7최성국 기자 '여순사건 기획단 규탄집회'로 유죄 받은 공익활동가 "정당한 활동"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