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민주주의 설계자", 민형배 "공인의식 이을 것"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9월 6일 전남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제18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는 모습. 2026.1.25/뉴스1관련 키워드이해찬이해찬 별세애도추모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자체 명칭 '광주전남특별시'로 1차 합의…27일 확정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3차 회의…'명칭·재정·자치권' 확정되나?관련 기사정성호 법무장관, 이해찬 별세 애도…"발자취·가르침 잊을 수 없을 것"'선거의 귀재·킹메이커' 이해찬 별세…"민주주의 거목" "영원한 동지"與 "필수 당무 제외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맞이"(종합)우원식 "이해찬은 민주화운동 동지…함께해 영광"與 "필수당무 제외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직접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