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민주주의 설계자", 민형배 "공인의식 이을 것"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9월 6일 전남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제18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는 모습. 2026.1.25/뉴스1관련 키워드이해찬이해찬 별세애도추모이승현 기자 김동찬 "당선 시 급여 전액 사회 환원…지역 경제 활력 펀드 조성"김영록 "광주 어르신 무료 급식 단가 4000원→5500원…전남 수준으로"관련 기사'춘천시장 도전' 민주당 육동한·허소영, 같은 날 북콘서트한병도 교섭단체 연설, 여야 충돌 없이 차분…與 '28회 박수' 野 '경청'지선 레이스 본격화…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 3일 시작與, 이해찬 추모 후 '1인1표·합당' 본격화…이번 주 분수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찾은 李대통령 내외…눈물 흘리며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