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의원 정원 20명에서 43명으로 늘려야"광주·전남 행정통합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과 박필순 산업건설위원장, 이귀순 행정자치위 부위원장이 21일 국회 행안위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을 만나 설명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서충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與후보들, 20조 지원금 사용처 제시…주청사 놓고 신경전(종합)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신경전 팽팽…민형배에 집중 포화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신경전 팽팽…민형배에 집중 포화주철현 "특별시 주청사 어디로" 돌직구에 강기정 "논쟁 말자"전남광주특별시 '20조' 어디에 쓰나…후보들 '기업·산업 유치' 한목소리정준호 의원, 李대통령에 "광주·전남 통합 지원 5년 30조로" 건의신수정 광주시의장, 북구청장 출마 선언…"도시 구조 전면 재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