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의원 정원 20명에서 43명으로 늘려야"광주·전남 행정통합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과 박필순 산업건설위원장, 이귀순 행정자치위 부위원장이 21일 국회 행안위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을 만나 설명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서충섭 기자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10년 연속 '우수' 평가전남대 연구진, '살충제 내성' 벼멸규 원인 규명관련 기사광주·전남 행정통합 협의체 "시민과 소통하며 변화 이끌 특별법 마련"국힘 전남도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원칙·대안 제시'"발전사업 인허가권 지방 이양해야" 전남도, 기후부에 건의김태흠 충남지사 "이 대통령의 광역 행정통합 관련 발언 환영"김진태 "5극과 3특은 함께 추진돼야…기존 3특 역차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