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 항소심 선고광주고등법원 /뉴스1 ⓒ News1최성국 기자 집회서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 부른 교사…무죄 확정[단독] "생후 50일부터 볼에 멍"…'23곳 골절 사망' 해든이 엄벌 탄원 8만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