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로컬라이저' 시공·설계 변경·감리 과정 등 수사 서울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도 압색 대상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김유진 유가협 대표가 로컬라이저 앞 치워진 잔해물과 관련해 항의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로컬라이저콘크리트 둔덕여객기 참사제주항공무안국제공항전남경찰청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국토부, 제주항공 참사 유해 부실수습 책임자 8명 징계 착수'핵심 용역 계약 못 한' 제주항공 참사 최종 조사결과 내년 상반기 나올까"유해 방치·부실 수습 진상 밝혀야"…무안공항 참사 유가족 국회 농성"재수색 애쓰셨지만"…초기 부실에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또 개탄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제주항공 유족 지원 TF 구성"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