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로컬라이저' 시공·설계 변경·감리 과정 등 수사 서울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도 압색 대상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김유진 유가협 대표가 로컬라이저 앞 치워진 잔해물과 관련해 항의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로컬라이저콘크리트 둔덕여객기 참사제주항공무안국제공항전남경찰청최성국 기자 집회서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 부른 교사…무죄 확정[단독] "생후 50일부터 볼에 멍"…'23곳 골절 사망' 해든이 엄벌 탄원 8만건관련 기사국토부 "12·29 여객기 참사 감사원 감사, 겸허히 수용"'참사' 콘크리트 둔덕·철골 구조물, 무안·여수·김포·제주공항 남아(종합)감사원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공사비 절감 결과로 설치""1년 지나 아버지 유해 확인"…여객기 참사 유가족, 진상규명 촉구"제주항공 참사 잔해서 지난달 발견된 유해, 희생자 DNA와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