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여수, 순간 20㎧ 강한 바람도'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인근의 갯벌이 얼어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1~22일까지 이어지며 절정에 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한파김성준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4일, 토)…시간당 30㎜ 강한 비누리호 6차 발사 탑재 인공위성 '순천SAT' 본격 개발관련 기사UNIST "적도 태평양 수온 뒤바뀌면 한파 예측 정확해진다"마포 쌍룡산근린공원 실내놀이터 개관…박강수 구청장 "공공시설 확충"[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수)…흐림, 아침 영하 3도 한파스마트 관광 환경 구축…인제 백담사 버스정류장 '스마트쉘터'로전국 아침 기온 영하권 '꽃샘추위'…큰 일교차 주의[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