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수 "경쟁력 있는 '특성화교육' 환경 준비" 전남지사 "영암 청년에게 기회 주는 희망의 통합 이루자"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9일 전남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우승희 영암군수, 김대중 전남교육감 등과 함께 주민과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9일 전남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행정통합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도민공청회는 영암을 시작으로 22개시군을 돌며 실시한다. 2026.1.1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영암군광주전남 행정통합김태성 기자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최대 46명 거주영암군 "40개 군민 제안, 혁신 시책으로 바꾼다"관련 기사전남도, 행정통합 도민 의견 수렴 이어가…장성서 도민공청회[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20일, 화)행정통합에 공공기관 이전 시계 재가동…지방 건설시장 요동환경단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개발속도전 매몰""광주 중심 통합되면 전남 농어촌은…" 첫 공청회 우려 봇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