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16개 기관 옮겨왔지만 여전히 미완성시도 통합 따른 2차 이전 속도…'5만 자족도시' 완성 기대나주 빛가람혁신도시./뉴스112일 전남 나주 동신대 전남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린 광주 전남 행정통합 추진 협의체 회의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빛가람혁신도시나주2차공공기관이전5만자족도시박영래 기자 군산 미룡저수지·철원 산명호저수지, 세계관개시설유산 등재광주은행, 연말까지 디지털예금 금리 우대…최고 연 4.06%관련 기사전복 과잉생산부터 반도체까지…전남광주시의회 첫 시정질의(종합)'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나주혁신도시 이전 한전 직원…가족동반 이주는 절반도 안돼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머리는 서울, 몸통만 나주"…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나주 유치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