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16개 기관 옮겨왔지만 여전히 미완성시도 통합 따른 2차 이전 속도…'5만 자족도시' 완성 기대나주 빛가람혁신도시./뉴스112일 전남 나주 동신대 전남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린 광주 전남 행정통합 추진 협의체 회의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빛가람혁신도시나주2차공공기관이전5만자족도시박영래 기자 반도체 호재에 들썩이는 광주·전남 상장사들 주가눈앞으로 다가온 삼성·SK 호남 반도체 벨트…어디에 어떻게 짓나관련 기사"허허벌판 혁신도시 대신"…지자체들, 원도심·역세권으로 몰린다직원 70% 뿌리 내렸는데…이전 공공기관장 절반, 주소지 안 옮겨시정 안정이냐 판 흔들 변화냐…'나주시장' 윤병태·김덕수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