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김대중 교육감, 교육행정통합추진단 구성 합의통합 교육감 선출·인사문제 조항 마련해 특별법 상정김대중 전남교육감과 이정선 광주교육감이 12일 광주교육청 상황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교육감 공동 발표문을 선언하고 있다. ⓒ News1 서충섭 기자광주·전남 행정통합 위한 교육감 공동 발표문.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교육청교육통합서충섭 기자 광주교육청 "학교급식 식품비 5.6% 인상…평균 단가 4547원"서임석 광주시의원 "청소년 도박 예방교육 강화" 조례 개정안 발의관련 기사강은희 대구교육감 "행정통합법에 교육계 요구 반영 안돼"민변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견제장치 없으면 330만 거대정부 위험"대전·충남 통합법에 '교육자치 미흡' 지적 계속…교육당국도 난색행정통합 속도전 교육계 반발…"교육감 지위 축소, 교육자치 훼손"김태흠 "알맹이 없는 통합" 지적…박정현 "통합 문 열어줘 감사"(종합)